“청소년들을 위한 푸른도서관 만들기”

책/따/세는 청소년을 위한 전문 도서관인 푸른도서관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따/세가 만들려는 푸른도서관은 도서 대출과 반납이 이루어지는 건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문화입니다.
최근에는 책/따/세 독서카페를 만들어 읽기·쓰기 문화를 확산하고 심화하는 책/따/세 카페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따/세 독서카페에 오면 누구나 책/따/세가 개발하는 모든 읽기·쓰기 관련 자료들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제적이고 획일적이며 상업적인 의도를 가진 독서교육에서 벗어나 자발성과 다양성, 공익성이라는 축에서 독서 문화를 가꾸는 다양한 경험과 정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통해 자신을 발견한 청소년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꿈꾸는 곳, 이러한 문화를 낳는 모태 공간, 메타 도서관으로서의 푸른도서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슬라이드1

숭문고 도서관 홈페이지 만들기(98년도 풀원고)

작성자
read
작성일
2015-06-04 19:54
조회
390
저작권 공개 운동 사이트에도 공개한 <정보화 시대의 학교도서관 만들기> 책에 들어간
숭문고 홈페이지 만들기 관련 글입니다.

책 전체의 체재 때문에 생략했던 내용들을 모두 담은 full text 입니다.

당시 고3이었던 도서반 학생이 직접 만들고 다시 몇 번이고 정리한 내용입니다.
98년 당시로서는 최고의 내용입니다. 현재는 홈페이지가 그냥 제공되지만
예전에는 그러지 못했던 상황.... 직접 모든 것을 그리고 만든 과정들이 담겨 있습니다.

참고로 보셔요. 아주 상세하게 일반책에서 다루지 못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니...이 당시가 숭문고 도서반 홈페이지가 전국 제1회 학교도서관 홈페이지 수상 등
가장 잘 활성화되던 때였습니다. 모뎀이 일반 전화선에서 ISDN 선으로 바뀌었다고
좋아하던 시절이었고, 인터텟 PC 30대가 설치된 교실 8개 반 크기의 멀티미디어
도서관이 마련되자, 관련 장비의 관리 때문에 오히려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대로
관리하고 강화할 수 없었다는 아이러니!

어려울 때가 좋은 때였습니다.

숭문고 교사 허병두 올림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전체 0

x
Responsive Menu Clicke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