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을 위한 푸른도서관 만들기”

책/따/세는 청소년을 위한 전문 도서관인 푸른도서관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따/세가 만들려는 푸른도서관은 도서 대출과 반납이 이루어지는 건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문화입니다.
최근에는 책/따/세 독서카페를 만들어 읽기·쓰기 문화를 확산하고 심화하는 책/따/세 카페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따/세 독서카페에 오면 누구나 책/따/세가 개발하는 모든 읽기·쓰기 관련 자료들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제적이고 획일적이며 상업적인 의도를 가진 독서교육에서 벗어나 자발성과 다양성, 공익성이라는 축에서 독서 문화를 가꾸는 다양한 경험과 정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통해 자신을 발견한 청소년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꿈꾸는 곳, 이러한 문화를 낳는 모태 공간, 메타 도서관으로서의 푸른도서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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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중학교 2007여름 도서실 리모델링 자료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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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6-04 19:48
조회
400
백운중학교는 2007 여름방학 동안 도서실을 리모델링 하였습니다. 2007년 활동자료와 도서실 이전, 리모델링 이후 모습을 음악과 함께 담은 영상물입니다. 참고하세요.
도서실 리모델링 방향
1) 좌식공간을 확보하였다
2) 창가를 붙박이 책꽂이로 제작하였다.
3) 창가에 카페형 붙박이 책상을 제작하였다.
4) 래터링을 이용하여 다양한 글귀를 벽에 붙였다.
5) 매대(교보문고 등에 설치한 팬시 매대점을 연상하면 됨)를 제작하여 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꽂아서 팬시풍의 학생 취향을 반영하였다. 이러한 매대에는 신간도서나 교사 추천도서를 꽂아두었다.
6) 벽기둥마다 인테리어하고 조명을 설치하여 벽기둥에 시를 적어넣었다.
7) 빔 프로젝트 등 정보화기기를 마련하고, 복사기, 컴퓨터 검색대 6대 교사용 컴퓨터 2대 등을 설치하였다.
8) 책상은 바퀴가 달린 책상으로 구입하고, 책상에 유리를 깔았다.
9) 일반 잡지대가 아닌 사다리형태의 책꽂이를 제작하여 잡지를 꽂았다.
10) 이러한 시설 설비는 한 업체에 맡긴 것이 아니라, 물건은 모두 조달청의 품목 중에 선정하였으며, 일반 시설은 설비팀, 그리고 매대형 붙박이형 등은 홍대앞의 가구디자이너에게 부탁하였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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