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을 위한 푸른도서관 만들기”

책/따/세는 청소년을 위한 전문 도서관인 푸른도서관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따/세가 만들려는 푸른도서관은 도서 대출과 반납이 이루어지는 건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문화입니다.
최근에는 책/따/세 독서카페를 만들어 읽기·쓰기 문화를 확산하고 심화하는 책/따/세 카페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따/세 독서카페에 오면 누구나 책/따/세가 개발하는 모든 읽기·쓰기 관련 자료들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제적이고 획일적이며 상업적인 의도를 가진 독서교육에서 벗어나 자발성과 다양성, 공익성이라는 축에서 독서 문화를 가꾸는 다양한 경험과 정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통해 자신을 발견한 청소년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꿈꾸는 곳, 이러한 문화를 낳는 모태 공간, 메타 도서관으로서의 푸른도서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슬라이드1

숭문고 도서관 휘장 사진 자료입니다.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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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6-04 19:33
조회
414
처음 제작 의뢰시 만들어 보냈던 그림과,
그 그림으로 업체에서 보내온 샘플 자료.
그리고 설치 후 모습입니다.(형광등 불빛때문에 조금 푸르게 보이네요.)

* 사서교사 류민경 선생님께서 만드신 숭문고 휘장입니다.
뒷편은 자투리 공간이라 막는 용도(실용성)와
도서관의 정신과 이미지를 살려본 작품입니다.
약 15만원 정도의 제작비 + 설치비가 들었습니다.

그림 디자인은 숭문고 류민경 선생님께서 직접 하셨습니다.
휘장 속의 사진은 숭문고 도서반 책누리와 이용학생들,
그리고 시인이시고,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이신 우리 학교의 자랑
국어과 정희성 선생님입니다. *^^*

어서 빨리 책따세 푸른도서관도 만들어
이러한 휘장을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숭문고 도서관 담당: 허병두 올림)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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