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을 위한 푸른도서관 만들기”

책/따/세는 청소년을 위한 전문 도서관인 푸른도서관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따/세가 만들려는 푸른도서관은 도서 대출과 반납이 이루어지는 건물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문화입니다.
최근에는 책/따/세 독서카페를 만들어 읽기·쓰기 문화를 확산하고 심화하는 책/따/세 카페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따/세 독서카페에 오면 누구나 책/따/세가 개발하는 모든 읽기·쓰기 관련 자료들을 자유롭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강제적이고 획일적이며 상업적인 의도를 가진 독서교육에서 벗어나 자발성과 다양성, 공익성이라는 축에서 독서 문화를 가꾸는 다양한 경험과 정보, 네트워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읽기와 쓰기를 통해 자신을 발견한 청소년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인재로 성장하는 것을 꿈꾸는 곳, 이러한 문화를 낳는 모태 공간, 메타 도서관으로서의 푸른도서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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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자원봉사학교 최종보고서(의궤)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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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05-14 15:25
조회
116
2009년 여름에 처음 시도한 책따세 청소년 독서 자원봉사학교 '의궤'(종합보고서)입니다.
- 공부방에서 책읽어주기활동과 오디오시집녹음배포 활동입니다.

독서와 봉사를 본격적으로 연계하여, 우리 현실에서 제대로 거두지 못하는 그 본연의 즐거움과
가치를 길어올리고자 노력한 과정과 결과를 선조들의 의궤처럼 담았습니다.

이 의궤가 독서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올곧게 의미를 추구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얻는 한없는 기쁨을 만끽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료는 책따세의 모든 자료들처럼 절대로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출처를 밝히면 얼마든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상업적인 매체나 단체, 영리기관에서 사용하면 엄중히 책임을 묻겠습니다.

책따세는 앞으로도 독서 문화의 새로운 길을 트고 판을 짜는 데 앞장서며 꾸준히 계속하겠습니다.

2010. 3. 14.
책따세 일동

* 단, 이 의궤는 아직 완전 수정이 끝난 최종본은 아닙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 순수하게 참여하기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원래 독서자원봉사 의궤 발표는 올해 5, 6월 경이나 최근 지나치게 강제적이며 획일적이며 일방적인 독서교육정책이 쏟아지며, 겉으로는 공익성을 표방하며 실제로는 상업적인 움직임 등이 나타나고 있어, 조금 일정을 당겨서 이렇게 공개합니다.

읽어보시고, 보완이 필요한 데는 책따세 wisefree@hanmail.net 로 알려주시면 함께 만들어가는 독서문화조성도 가능하겠지요.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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