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따세는 몇몇 교사들이 1998년에 모여서 시작했고, 지금은 일반인도 활동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80명 정도가 정회원이며, 30명 정도가 운영진으로 매주 정기적으로 만나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학교도서관 중심의 독서교육에 몰두하다가 최근에는 읽기·쓰기 문화의 확산과 심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도들을 다양하게 펼치고 그 성과를 자유롭게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전문 도서관인 푸른도서관 구축, 저작권 기부운동(Copygift!: Open your Book! Open your Heart!), 청소년독서봉사, 독서방송, 전국 독서교육 교사연수, 책따세 카페, 책따세 NIE 등이 그러한 사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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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책/따/세의 노력은 그저 주어진 텍스트의 의미를 정확하게 독해하는 데 머무는 종래의 닫힌 독서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적성, 능력에 기반한 책의 저자가 되고, 그 성과를 남을 위하여 나눔으로써,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만들자는 책따세의 철학과 직결됩니다.

읽기와 쓰기를 통한 자신의 발견과 성장, 그리고 기부 – 이것이 책/따/세가 추구하는 진정한 독서의 의미, 곧 “지식의 나눔과 사랑의 더함”입니다.

//의 꿈, 여러분과 함께 꾸고 싶습니다.

책/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