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기부운동(Open Your Book! Open Your Heart!) 사이트

책따세, 즉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www.readread.or.kr)이 추진하는 저작권 기부운동 사이트입니다.

이 운동은 저자가 자신의 저서 중 한 권 이상을 전자책 형태로 인터넷에 공개하여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도록 저작권(전송권)을 기부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즉, 정보화 시대에 만연되는 빈곤의 대물림 등 바람직하지 못한 최근 현실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나 최소한의 읽을거리를 접할 수 있게 하자는 뜻에서 ′Copygift′라는 새로운 용어를 만들며“지식의 나눔과 사랑의 더함”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현재까지 모두 약 100명의 저자들이 동의하였으며, 학생 및 일반인의 저작물을 기부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책따세는 저작권 기부운동의 취지와 가능성에 공감하고 함께 추진하여 나갈 단체나 모임, 개인 자원봉사자들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국제어린이전자도서관 (ICDL:International Children’s Digital Library)

비영리 기구인 미국 국제 어린이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전자도서관이다.
약 1만여 권의 전세계 그림책을 비롯한 갖가지 종류의 어린이 도서들을 무료로 읽을 수 있다.
동일한 책을 11가지 언어로 읽을 수 있는 장치도 갖추고 있다.
전 세계 어린이에게 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접하게 해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프로젝트(Gutenberg Project)는 인터넷에 전자화된 문서를 저장해 놓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한 사이트.
2009년도 1월 현재 27,000여 권의 전자책들과 약 10만 항목 이상의 전자 문서를 보유하고 있다.
주로 서양 고전 문학들이 많으나, 요리책, 사전류, 정기간행물들 등 다양한 자료들도 많다. 오디오 북과 음악 악보 파일들도 있다.
휴대전화에서 읽을 수도 있다.

일본 아오조라 문고

저작권이 소멸한 문학작품 등을 인터넷 상에서 공유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의 민간 전자도서관 아오조라 문고((靑空文庫, あおぞらぶんこ).
일본판 구텐베르크 프로젝트라 불리기도 하며, 일본 및 세계 명작 6,500편을 DVD 한장에 담아 무료로 8천여 곳의 전국 도서관에 배포하기도 했다.
DVD에는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아쿠다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다자이 오사무(太宰治) 등 대표적인 일본 작가와 안데르센, 빅토르 위고 등 세계적 작가 407명의 작품들을 수록했다.

오아시스 프로젝트

대한민국 국립중앙도서관이 미래 디지털 세대를 위하여 디지털 지적 문화유산을 수집하고 보존하는 프로젝트 사이트.
이미 90년대 중반부터 세계 각국의 주요 도서관이 추진하여 다양한 연구 성과들을 속속 발표하고 있다.
OASIS는 ‘Online Archiving & searching Internet Sources’의 약자이다.

어린이 도서연구회

1980년에 창립한 비영리 어린이책 문화운동단체로서 ‘겨레의 희망, 어린이에게 좋은 책을’이라는 취지 아래 모든 회원이 어린이책을 읽고 바람직한 어린이책 문화환경을 가꾸고 있다.
주로 학부모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모임답게 어린이 독서에 관한 다양한 활동과 알찬 자료를 만날 수 있다.

행복한 아침 독서

아침독서운동의 취지에 공감하는 이들이 함께 모여 만든 비영리 독서 문화 사이트이다.
아침독서운동은 학교에서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있는 아침자습시간에 학생과 교사가 함께 책을 읽자고 일본에서 시작된 운동이다.

책읽는 사회 만들기 국민 운동

‘정보, 지식에 접근할 기회의 사회적 평등 확장, 책 읽는 문화로 성숙한 시민사회 실현, 책 읽는 문화공동체로 사람의 사회 만들기’라는 목표 아래 9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시민을 위한 시민의 연대운동이다.
지역 도서관 만들기와 북스 타트 운동에 적극적이다.

작은 도서관 만드는 사람들

책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 작은도서관을 만드는 일을 꾸준히 해 온 단체이다.
최근에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무료 도서관을 열었으며, 독서 문화 보급을 위한 홍보지 발행, 독서교실, 독후감 공모, 백일장과 세미나, 작가와의 만남 등의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학교도서관을 살리는 교사들

학교도서관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이 운영하는 사이트이다.
학교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관한 구체적인 자료들을 다양하게 얻을 수 있다.

학도넷 (학교도서관 문화운동네트워크)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하여 “교사와 사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네트워크이자, 도서관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책을 사랑하는 문화예술인, 출판인, 일반 시민 등 모든 분들이 참여하고 교류하는 네트워크”이다.
학교도서관 정책과 활성화 관 련 자료들을 다양하게 얻을 수 있다.

국제어린이전자도서관 (ICDL:International Children’s Digital Library)

비영리 기구인 미국 국제 어린이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전자도서관이다.
약 1만여 권의 전세계 그림책을 비롯한 갖가지 종류의 어린이 도서들을 무료로 읽을 수 있다.
동일한 책을 11가지 언어로 읽을 수 있는 장치도 갖추고 있다.
전 세계 어린이에게 책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접하게 해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프로젝트(Gutenberg Project)는 인터넷에 전자화된 문서를 저장해 놓고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한 사이트.
2009년도 1월 현재 27,000여 권의 전자책들과 약 10만 항목 이상의 전자 문서를 보유하고 있다.
주로 서양 고전 문학들이 많으나, 요리책, 사전류, 정기간행물들 등 다양한 자료들도 많다. 오디오 북과 음악 악보 파일들도 있다.
휴대전화에서 읽을 수도 있다.

호주 Better Beginnings

better beginnings는 자녀의 첫 교사인 부모를 지원하는 가족 문맹 퇴치 프로그램입니다. 호주 서부의 주립 도서관에 의해 개발되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2010년  4~5세 아동에 대한 교육까지 확장되었으며,  25개 도서관, 95개 학교, 8500개의 유치원과 100개 이상의 원주민 사회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활동들에 대한 자료들과 책에 관한 디지털 자료들을 참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 북스타트

북스타트는 1992년 영국에서 시작된 운동으로 부모와 아이들에게 무료로 책을 제공하여 책을 공유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지역의 도서관, 보건소, 가족 지원센터, 자원봉사자들의 협력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0년 “어린이 독서의 해”를 계기로 시작된 일본의 북스타트는 2015년 6월 30일 현재 1741개 자치체 가운데 923개의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될 만큼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활동 및 출판물에 대한 소개 등의 많은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독일 Lesestart : Die Lese-Initiative fur Deutschland

독일의 Lesestart는 영유아, 유치원 학생들이 처음 읽기를 배우는 순간이 삶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순간인지 강조하며 독립적인 독서 습관을 기르기 이전에 부모가 어떠한 방식으로 아이들이 책을 통해 외부 세계를 경험하도록 도와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정보와 교육방법을 제공합니다.

벨기에 독서 재단 (Stichting Lezen)

벨기에 독서재단 stichtinglezen은 독서가 사람들의 전 생애에 걸쳐 중요하다는 것을 기본 가치로 운영되는 단체입니다. 사람들이 나이와 상관 없이 독서로부터 새로운 경험, 기쁨, 이익을 얻으며 개인적 발전과 사회 참여를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독서재단은 아이들과 청년들의 문학, 독서 증진을 위한 출판물들을 모아둔 도서관을 운영중입니다.

영국 북트러스트 (Book Trust)

 

영국의 ‘Book Trust’는 영국에서 가장 큰 독서 자선 단체입니다. ‘Book Trust’는 독서가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아이들이 책 읽기를 사랑할 수 있도록 이를 북돋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약 이백만개의 책들을 선정하여 영국의 모든 부모들에게 아이의 첫 6달 이내에 책을 선물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다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건강한 독서습관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사우스 티롤 리딩 포럼

이탈리아 사우스 티롤 리딩 포럼은 다양한 도서관 시설과 유형에 대해 고민하며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입니다. 전문 도서관 업무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국가 및 학교 도서관 간의 교류를 지원하며 국가 및 지역 차원에서의 도서관 사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독서재단 (Stichting Lezen)

네덜란드 독서재단은 독서와 문학 교육 촉진을 위한 재단으로, 교육부의 정책 일환으로서 독서 환경을 개선하고 독서 활동을 진흥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가 및 지역 수준에서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모든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책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스위스 독서 센터 (Zentrum Lesen)

스위스 독서 센터는 독서 교육학 FHNW 연구소에서 읽기, 미디어, 언어 연구와 개발을 이끌고 있습니다.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상생활에서 언어 활동, 독서 활동의 범위를 확대 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를 통해 언어 교육 및 독서교육의 다양한 모델과 컨텐츠를 개발하고 초기 교사 연수의 교재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오스트리아 청소년 북클럽 (Buchklub der Jugend)

오스트리아 청소년 북클럽은 청년들이 읽기와, 독서, 문학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교육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 된 북클럽 프레젠테이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일반 청소년 뿐만 아니라,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컨텐츠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ABCXXI : All of Poland Reads to Kids Foundation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자고 독서운동을 펼치고 있는 폴란드 독서재단

Bibliobus

몬트리올 시내의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운행하는 이동 도서관이다.

책키북키 마을

청소년 책읽기운동이 책읽기가 더 이상 취미가 아닌 생활이자 문화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2002년부터 시작한 청소년문화운동 프로젝트 사이트다.
청소년들의 독서활동과 관련된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활동들을 만날 수 있으며 세계 각국의 독서운동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문장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사이버 문학 광장이다.
“피어라 상상력, 즐겨라 문학-국내 유일의 인터넷 문학도시”로서 ‘문장’이라 줄여 부르는데, 문학의 세계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참신하고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좋은 시와 소설 일부 또는 전문을 낭송해 주는 메일 서비스를 비롯하여 직접 청소년들이 글을 쓰고 읽을 수 있는 ‘글틴’ 서 비스도 제공한다.

하자센터

하자센터(haja center)는 연세대학교가 서울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청소년 학습 공간으로 공식 명칭은‘서울시립 청소년직업체험센터이다.
하자센터는 다양한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5개 작업장(대중음악, 영상, 생활디자인, 웹, 시민문화 작업장)을 두어 그곳에서 청소년들이 장인들과 함께 지속적인 문화작업을 하면서 자기를 발견하고, 성장하며 나아가 직업에 대한 탐색을 하도록 돕고 있다

청년문화원 필통

연세대 청년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주로 대안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유롭고 다양한 클럽 활동을 돕고 있다.

아이틴넷

국가기관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권장 사이트이다.
청소년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소년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분기별로 10개씩 선정 발표한다.

독서인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 독서정보 통합 데이터베이스. 국내외 독서프로그램 및 각종 독서 자료 제공한다.

폴라리스의 자료찾기

독서와 책, 도서관에 관한 정보가 가득한 사이트.
개인이 운영하지만 웬만한 학교도서관이나 공공도서관, 국가 기관 사이트들보다 방대한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탑재 중이다.

서평 문화

한국 간행물 윤리위원회 서평위원회에서 선정한 도서를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가의 서평을 제공하고 있다.

독서신문

‘읽고 생각하는 신문’을 표방하며 1970년 11월에 창간. 책에 대한 기사, 칼럼, 동영상 등 각종 독서에 관한 정보를 볼 수 있다.

모든 책의 집

독서와 책, 저자와 편집자 등에 관한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원래는 책과 출판사에는 기획부터 제작, 마케팅 활동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제공, 독자에게는 도서 전반에 걸쳐 필요한 정보와 도서를 적시에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출판문화 소비 컨설턴트 사이트이다.

도서관 메일링 리스트

국내외 도서관과 관련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회원 간 메일(E-Mail)을 이용하여 회원 상호간의 새 소식과 각종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메일링 서비스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발전 중심기관 역할 수행, 어린이청소년 독서진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ㆍ보급, 어린이 전문 연구도서관 운영기반 구축, 아동사서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및 청소년 중심 정보서비스 모델을 창출하고자 만든 국가기관.
‘도서관 이야기’라는 잡지를 발간하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느티나무 도서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누구나 평등하게 배우고 알 권리를 누리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03년도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이다.
어린이 도서관 설립/운영, 도서관 어린이 서비스 연구/교육, 도서관 어린이서비스 상담 및 교류, 시민과 함께 하는 도서관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사직 어린이도서관

어린이 도서관은 1979년 5월 4일 세계 어린이의 해를 기념하여 설립된 우리 나라에서 유일한 어린이전용 공립도서관이다.
서울 인왕산 자락에 있는 어린이도서관에서 어린이와 관련된 각종 도서와 관련 자료들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국가 전자도서관

국가 정보자원의 공유체제를 확대, 발전시켜 연구자들은 물론 일반 국민들에게까지 온라인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운영 중인 전자도서관이다.

국립중앙도서관

688만여 책에 달하는 방대한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국가 대표 도서관이다.

국회 도서관

대한민국 최고의 입법정보와 최상의 지식 서비스를 국회의원은 물론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및 국민에 대하여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직지월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인 ”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일명 ‘직지’)”을 인쇄한 청주 흥덕사 터에 1992년 개관한 고인쇄 전문박물관이다.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 인쇄를 창안하여 발전시킨 문화 민족임을 널리 알리고, 우리 선조들의 위업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 우리나라 인쇄문화 발달사를 익히는 과학교육의 장으로 운영 중이다.

영월 책 박물관

책 문화에 관한 자료를 발굴, 수집, 보관, 전시, 연구함으로써 국민정신문화의 산 교육장을 만들자는 취지 아래 세운 박물관이다.
1999년 강원도 영월에 있으며 책과 관련된 전시회, 세미나, 음악회,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활동, 영월 책 축제(매년 5월) 등 지역과 어우러져 책과 관련한 각종 문화사업을 하고 있다.

전방향레시피닥터

전방향 북 레시피 닥터

독서치료사인 박연식 선생님의 ‘전방향 북 레시피 닥터’사이트이다. 전방향 독서법에 따른 자기변화를 체험하며 삶의 문제를 이해하며 해결하는 방법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심리치료공간이다.

책을 읽는 지성인들의 공간(르네상스)

독서클럽으로 회원수가 일만 명이 넘으며, 정기적인 독서토론과 책과 관련된 이벤트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

LG상남도서관은 재단법인 LG연암문화재단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디지털도서관이다.
정보 소외 계층을 위한 “책 읽어주는 도서관” 서비스를 하고 있다.

낭독의 발견

좀더 자세한 설명은 ‘TV와 라디오 프로그램 – 독서’ 참조 요망

연속낭독

라디오를 통해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책마다 다른 성우의 목소리로 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시 듣기를 통해 다양한 책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Storyline Online

Storylineonline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영상을 제공합니다. 책 읽어주기는 아이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논리적 생각, 집중력, 학습 태도,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데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 단체에서는 유명한 연극 배우들의 책 읽기에 다양한 그래픽 효과를 덧붙여 흥미롭고 역동적인 영상을 제작하여 보여줍니다. 또한 많은 선생님들이 자신의 학생들을 위해 만든 영상, 병원에서는 어린 환자들을 위해서 이 영상 등 다양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시각적인 이미지와 함께 책을 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사이트 입니다.

Goodnight Stories

Goodnight Stories는 아동친화적인 사이트로, 아이들이 사용하기 편하게끔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짧고 긴 이야기들을 읽어줄 뿐만 아니라 시도 접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듣고, 보고, 스스로 이야기 내용을 채워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야기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제공 할뿐만 아니라, 읽기, 쓰기 클럽 등을 통해 아이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낭독의 발견

문학적인 글 이외에도 주변에 있는 다양한 글들을 낭독하며 출연자와 객석이 현장에서 함께 교감할 수 있다.
‘TV 책을 말하다‘가 2009년 1월 이해하기 어렵게 전격 폐지된 이래 공중파 방송의 유일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이다.

보이는 라디오 책읽는 사람들

저자를 초청하여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저자의 이야기를 눈으로 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청취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 독서실

유명한 소설을 각색하여 드라마로 재구성하여 들려주는 흥미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홈페이지에서 다시듣기는 물론, 대본도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

연속낭독

라디오를 통해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책마다 여러 성우의 목소리로 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다시 듣기가 가능합니다.

명사들의 책읽기

명사들이 감명깊게 읽은 책을 직접 들려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되어 책을 보다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책방

소설과 인문학은 물론, 고전과 명작. 영화의 원작에서 음악까지 책과 연계된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매일, 요일 코너가 있어 귀가 즐거운 프로그램입니다.

소설극장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베스트셀러와 작품성이 뛰어난 고전소설을 선정하여 유명성우의 내레이션과 전속성우들의 대사 연기를 통해 책을 읽어주는 오디오북 라이오 방송입니다.

북카페

시와 소설, 수필 등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입니다.

책/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