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따세’ 20년 … 초등생도 주부도 ‘나만의 책’ 폭풍처럼 쓴다 - 중앙SUNDAY

작성자
책따세
작성일
2018-06-30 11:57
조회
462


왼쪽부터 조영수 책따세 공동대표(창문여중 교사)·허병두 이사장(숭문고교 교사)·한윤실 간사·임효순 교사(예일여중)·박윤주 씨(전 중평중 교사)·유연정 교사(안양초)·이현호 씨(가톨릭대 국어국문과 4학년)·홍승강 교사(환일고).

 

올해로 활동 20년을 맞는 책따세의 활동이 중앙 SUNDAY 기사에 실렸습니다.


책따세와 경기도 부천시가 함께하는 '1인 1저 책쓰기 프로그램 지도자양성과정'을 이수한 시민작가 '한희자'씨의 이야기와 책따세의 책쓰기  교육 활동, 교사 대상 독서교육 연수 관련 내용이 담겼습니다.


책따세는 책쓰기 교육을 통해 초중고교 학생,  주부 등 누구나  스스로 '나만의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그 성과로 나온 책을 남을 위해 기부하는 저작권 기부활동을 합니다.


책따세는 항상 자유롭고 다양한 창조 문화를 구현하는데 힘쓸 것이며, 비영리 시민단체로서 전문성과 공익성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기사 URL : http://mnews.joins.com/article/22760898?cloc=joongang|msundayhome|middlenews#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