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는 평화 공부

처음 하는 평화 공부

처음 하는 평화 공부

처음 하는 평화 공부

수준 어려움
분야 인문사회
저자/역자 모가미 도시키 지음, 김소라 옮김
출판사 궁리
출판일 20190110
총페이지 284
충실성: 4
가독성: 4
진솔성: 5
대표성: 4
확장성: 5
복합성: 5

도서안내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테러가 일어난다. 전쟁과 테러로 많은 이들이 죽고 다친다는 소식을 접할 때가 있다. 특히 어린아이가 다친 장면을 보면 전쟁의 참혹함을 깨닫는다. 그러면서 전쟁과 테러가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오기를 기원한다.

 

그런데 ‘평화’를 생각하면 너무 막연하다.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평화를 지킬 수 있는지, 우리가 평화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은 있는지, 과연 평화로운 세상이 올 수 있는지 등등 평화를 떠올리면 너무 이상적이고 먼 이야기로만 들릴 때가 많다.

 

<처음 하는 평화 공부>에서 저자는 평화를 국가 간의 문제가 아니라 궁극적으로 시민 한 사람의 문제라고 말하면서 평범한 시민이 할 일이 많다고 강조하고 있다. 나아가 평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일이 역사에 동참하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청소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평화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하면 좋겠다.

 

 

- 조영수 (서울 창문여자중학교 국어교사 notshy0120@hanmail.net)

 

#평화 #전쟁 #테러 #유엔 #인권 #국제법 #핵무기 #NGO #절망에서화해로 #평화를유지하기위한노력

x
Responsive Menu Clicked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