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수준 어려움
분야 과학
저자/역자 마이 티 응우옌 킴 지음, 배명자 옮김, 김민경 감수
출판사 한국경제신문
출판일 20190924
총페이지 316
충실성: 4
가독성: 4
진솔성: 4
대표성: 4
확장성: 4
복합성: 4

도서안내

이 책은 세상의 모든 물질은 화학구조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을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책의 지은이는 8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독일의 유명한 과학 관련 유투버이며 화학의 구조에 대해서 잘 설명해 주는 박사님입니다.

 

이 분의 독특한 점은 세상의 모든 현상을 화학구조로 풀어서 설명하려고 노력하며, 또 그것을 일상생활의 수많은 상황들을 예로 들어서, 마침내 화학구조로 설명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화학은 결합에 따라서 여러 가지 물질로 나뉠 수 있는데, 화학결합의 종류(원자 결합, 이온결합, 금속결합)도 풍부한 예시를 들어서 잘 설명해 주고 있으며, 화학결합도 인간관계처럼 서로 친한 관계가 있고, 친하지 않은 관계가 있음을 알려 줍니다.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악취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악취가 나는 이유는 ‘이 물질은 나쁜 물질이고 위험한 물질이니 피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화학은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다는 편견을 버리게 해주며, 화학에 대한 정보를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멜라토닌, 코르티솔 등 어려운 단어를 ‘어떤 치약이 좋은 치약일까? 모닝커피는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 등 일상생활과 결합하여 호기심이 일어나게 하여, 여러 화학 현상에 대해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입니다.

 

 

- 김민재 (서울 충암중학교 국어/한문교사 rey1225@hanmail.net)

 

 

#원자결합 #생활화학 #악취 #이온결합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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