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잘하는 사람으로 큰다면

여행 잘하는 사람으로 큰다면

♦ 책소개

소신맘 류한경의 두근두근 여행육아『여행 잘하는 사람으로 큰다면』. 이 책은 아이들이 ‘여행력’을 길러 여행 잘하는 사람으로 큰다면 스스로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다는 저자의 교육 철학을 담고 있다. 사춘기인 두 아이와 함께 겨울방학을 맞아 뉴질랜드에서 두 달간 지내며 얻은 모험담과 여행육아의 노하우를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

♦ 목차

여는 글
프롤로그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는 여행처럼!

1장. 남쪽으로 떠나는 여행
Why 뉴질랜드? / 가족 명함을 소개합니다
크라이스트처치와 함께 춤을! / 사진기 없다고 여행 못 하는 거 아니잖아
뉴질랜드 돌고래가 부러워 / 밀키 블루 호수에서의 줄타기
호기심을 부르는 여행의 마술 / 빙하야, 더 이상 녹지 마!
엄마도 내가 대머리될 때까지 여행해! / 얘들아, 돌반지라도 줄게
왜 하필 내 생일이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
펭귄 보기 참 힘드네!

2장. 현지인처럼 머무는 여행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싶어 / 믿는 척하지 말고 믿기
대장놀이 덕분에 / 친구가 되기 위한 눈물
아빠의 깜짝 먹방 / 엄마의 비밀 하루
다 같이 갈등 풀고 바다로 풍덩! / 신나게 놀아야 창의적이 된다고?
겉절이표 김치 외교 / 감탄 잘하는 러블리한 엄마
남자보다 동물이 먼저라고? / 밤바다와 따뜻한 이별

3장. 아빠와 북섬 캠핑카 여행
캠핑카가 이렇게 작을 줄이야 / 아름다운 색으로 기억되는 곳
이렇게 힘든 세배는 처음이야! / 물 반, 고기 반, 고트아일랜드
따로 또 같이 더 행복하게 / 마오리어로 함께 부른 연가
아이의 눈높이로 본다는 것 / 새 키위, 과일 키위, 사람 키위
마음 부자 윌리엄의 카라반 / 아프지 말거라. 그거면 됐다

4장. 아이와 함께 자라는 여행
중 3도 여행 다니나요? / 아이의 장점을 자랑해보아요
본성대로 자란다는 것 / 부모의 능력을 다 물려줄 순 없지만
이상한 주스도 맛있는 척! / 용기 근육 기르기
흔들리지 않는 뿌리, ‘좋은 습관’ / 인생에서 가장 먼 여행
길을 잃지 않았으면 몰랐을 것들 /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성장 여행
여름에서 봄으로, 다시 시작!

에필로그 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되는 여행

♦ 저자 소개

류한경
저자 류한경은 ‘세계 책의 날’에 태어나 글 쓰는 아버지의 타자기 소리를 듣고 자랐다.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한 후 카피라이터로 일을 시작했으며, 사춘기 아이들의 엄마가 된 지금까지 글 쓰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다. 엄마가 된 후 교육에 뜻을 두고 중학교 국어교사로도 일했으며,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책따세)’ 운영진으로 독서교육 연구와 청소년들과 좋은 책을 나누는 자원봉사도 꾸준히 하고 있다.
‘좋은 습관, 좋은 추억, 좋은 관계’를 양육 이정표로 삼고 있으며, 여행 잘하는 사람으로 큰다면 무얼 하든 씩씩하게 잘 살 수 있는 여행의 비결을 나누고, 흔들림 없는 육아의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공들여 썼다. 지은 책으로는 소신 있게 아이를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을 울리며 큰 호응을 받은 《아이들은 길에서 배운다》가 있다.